턱필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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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가은 작성일16-08-26 17:19 조회77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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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도 다가오고 나른한 오후 하품이 절로 나오는 ~~
평소 제모 하러 들리다가 턱도 상담을 받았습니다.
턱이 좀 짧은지라 수술을 할까도 했는데 . 상담을 받아 보니 필러를 하는게
좋을 것 같았어요.
턱에 하얀 크림연고를 마르고 30분정도 인가 핸드폰을 하며 시간을 보냈지요
시간이 가고 필러와 보톡스를 맞기 위해 안으로 들어 갔어요.
보톡스는 처음이 아닌데 필러도 같이 하려닌 긴장이 살짝 되더군요.
쿵쿵 턱보톡스를 아이스팩으로 가볍게 마취 한후 보톡스를 살짝쿵 맞고
필러를 맞으러 들어가더군요. 긴 주사바늘을 보니 마음이 콩딱거리네요.
주사바늘이 들어 오니 윽 살포시 아파와요 ㅠㅠ
필러 시술 시간은 길지 않아서 살짝 아프지만 할만 하더군요.
다 맞고 나니 보톡스와 다르게 필러는 살짝 부은 듯 했어요
전 피부가 앏은지 살짝 멍이 들었어요. 간호사 언니가 멍이 드른 분도 있다더네
그게 저인가 봐요. 시간이 좀 지나니 붓기도 빠지고 자연 스러지더군요.
턱이 약간 길어 지거 같아요. 턱필러를 하니 턱살도 좀 빠져 보이는거 같고
하기를 잘한거 같아요.^^
약간 아프지만 만족 스러운 필러 경험이 었어요.
다음에는 볼도 해볼까 합니다.
근데 아픈건 싫은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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