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자필러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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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울리 작성일16-09-07 17:17 조회6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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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덥다 춥다 오락가락하는 날씨에
엄마를 모시고 병원에 들렸어요.
어여뿐 우리 엄마께서 팔자주름이 깊으셔서ㅠㅠ
엄마의 팔자를 확 피게 해주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ㅋㅋ
팔자주름을 상담 받고 팔자 주름 주사를 맞혀 드렸습니다.
양쪽에 주사 한대씩 2대를 맞으시더군요.
30분정도 크림 연고를 바르더니 주사실로 들어 가셨습니다.
마취해서 별로 안아프실줄 알았느데 저희 엄마는 좀 아파하시더군요.
넘 아프시다며 너는 하지 말라 시면서 보톡스도 맞으시더군요 ㅋㅋㅋ
아프시면 그만 할까 했더니 엄마가 아니 하는건 해야지 하셨어요..
넘 귀여 우시져 저희 엄마^^
팔자 필러를 맞으니 신기 하게 그부분이 올라 오더군요. 보톡스는 언제 올라오냐고
물어 봤더니 보톡스는 필러라 다르다고 올라 오는게 아니라더군요.^^;
엄마도 아프다더니 끝나고 나서는 좋다시더군요.
간만에 효도 한것 같아서 기분이 좋도군요.
병원 사람 들도 친절하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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