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쌍꺼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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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6-10-17 13:29 조회6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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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멋쟁이 건이의 후기 입니다.
눈이 좀 처진 지라  눈도 작아 보기고 해서 쌍꺼풀을 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병원에 들렸습니다. 혼자가기도 뭐해서 친구 2놈을 대리고 병원에 갔지요.
남자 셋이 들어가닌 다들 처다보시더군요. 좀 저희들이 한덩치해서 한명만가도
잘보이는데 세놈이 들어 가니 병원에 눈이 확 띨거에요.
옆에 수술 하셨는지 얼굴에 반창고를 붙이신 아주머니께서 뭐하러 왔냐고 물어보시더군요.
약간 쑥스러워서 아무 말도 않하는데 친구놈이 큰소리로 애 쌍꺼풀 하러 왔어요.ㅠㅠ
좀 창피할쯤 의사 선생님 상담 받으러 들어오라고 하셔서 상담실로 들어 같습니다.
눈이 처져서 상담 받으러 왔다고 말씀 드리니까 의사 선생님이 눈을 요리저리 만지시더니
눈이 처져서 지방도 빼고 쌍꺼풀을 해야한다고 하시더군요. 의사선생님하고 이것 저것 물어보고 싶을걸
많이 물어 봤습니다. 좀 상담 받는게 어색했는데 친절하게 상담 해주시더군요.
의사선생님이가시더니 여자분이 다시한번 상담을 해주셨어요. 궁금한거는 더없냐며 상담해주시는데 친절
해서 많이 궁금한 것들을 물어 봤습니다. 다른 곳에서 전에 한번 받아 왔는데 여기가 상담 받기 친절 하더라고요.
그래서 수술 날짜를 정하고 눈 성형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 받을 때는 마취해서 아프지 않았는데.
마취가 풀리니까 눈이 욱신거렸어요. 마취풀리면 좀 아플거라고 병원해서 말해줘서 아까 말한게 이거구나 싶더군요.
일주일 후에 병원에 한번더 들렸어요. 실밥을 제거 하고 나니 전 멍이 좀 남아 있더라고요.
멍은 시간이 지나니 없어지구 한달 후에 병원에서 들리라고 한날에 병원에 들렸습니다.
의사선생님이 보시더니 아직 붓기가 좀 남아있다고 말씀 해주시더군요. 
지금 3달 정도 지났는데 붓기도 다빠지고 쌍꺼풀도 잘 자리 잡아서 아주 좋습니다.
병원을 다니면서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남자라 병원 다니기 좀 어색 했는데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편하게 다닌것 같습니다.
어색하기남 했더 쌍꺼풀도 이제는 자연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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