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을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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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지~ 작성일16-12-28 14:36 조회2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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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을 보내며~
벌써 1년이나 지났네요. 수술 한지
어려서부터 주변에서 하도 졸린눈 졸린눈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서
2015년을 정리하는 의미로 12월 쌍꺼풀과 눈매교정을 했습니다.
아빠는 이쁘다 이쁘다 하시는데 전 좀더 이뻐지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ㅋㅋ
병원에 들어가면서 부터 아빠는 않해도 이쁘다 니가 왜 수술을 해하는지 모르겠다고
자꾸 저를 설득 하시더군요. 뭐 안해도 그렇게 못생겼다는 말은 안듣지만
그래도 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엄마랑 동생까지 동원해서 아빠랑 엄마,동생 이렇게다 같이 상담 받으러갔었죠^^
좀 창피하긴 하더라고요. 상담실에 식구들이 다들어가니 ㅋㅋ
상담실에서 원장님께서  상담을 하나하나 너무 자세하고 친절하게 해주셔서 바로 예약 잡고
수술 전 무서운건 별로 없었는데 제 불안한 마음도 너무 친절하게 케어해주셔서 아주 기분 좋게 수술 받았지요^^
지금은 눈매가 시원해졌다고 무뚝뚝한 아빠 조차도 웃으시는 거 보고 하길 잘했구나 계속 생각이 들었어요.
아참, 그리고...친구랑 같이 눈썹문신 받기로 했는데 지금 눈썹문신 해도 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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